개요페친분의 글에서 “모라벡의 역설”이라는 표현을 듣고 챗GPT에 물어봄.들어는 보았던 개념인데 정식 명칭이 모라벡의 역설이었구나.모라벡의 역설(Moravec’s Paradox)모라벡의 역설(Moravec’s Paradox)은 인공지능 연구 초기부터 관찰된 현상으로, “사람에게는 쉬운 일이 기계에는 매우 어렵고,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은 기계가 의외로 쉽게 해낸다”는 것을 말한다.명칭 유래1980년대 후반 스탠퍼드대의 로봇공학자 한스 모라벡(Hans Moravec)과 매사추세츠공대의 로드니 브룩스(Rodney Brooks), 마빈 민스키(Marvin Minsky) 등에 의해 제기되었다.핵심 내용고차원적 추론·계산 작업은 컴퓨터가 잘한다.논리 퍼즐을 풀거나 수학 문제를 계산하는 등 상징적·추상적 추론은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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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 1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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