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나의 영화 감상하는 방법의 전환점이 된 순간을 간략히 기록해둔다.논리와 합리의 시대MBTI에 대해 자신있게 T라고 말할 수 있기에 영화의 모든 스토리는 개연성이 있어야 했다.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바탕에서 재미가 있어야 했고, 의미까지 담으면 금상첨화라 생각했다.때로는 논리를 조금 양보하기도 하고, 의미와 예술적 가치를 위해 재미를 지우는 것을 용납하기도 하였으나 큰 틀에서 논리적 정합성이 어긋나는 부분을 불편해 했고, 스토리의 구조와 그 균형에 민감하기도 했다.영화를 음악처럼일반 대중들의 짜증을 유발하는 영화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가 있다. 시간 순서가 뒤죽박죽이고 심지어 등장인물의 이름과 관계도 뒤바뀐다.보고 무척이나 즐거웠으나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이유도 알 것 같았다. 무엇이 ..
book-movie
2025. 10. 13. 15:38
반응형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github
- clean agile
- Echo
- ChatGPT
- websocket
- 체호프
- 오블완
- bun
- API
- 독서후기
- gocore
- solid
- agile
- postgres
- 독서
- 클린 애자일
- backend
- go
- intellij
- OpenAI
- 잡학툰
- Gin
- claude code
- MCP
- golang
- 티스토리챌린지
- 영화
- 인텔리제이
- notion
- strange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