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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들으면서 인상적이었던 문구를 정리하고 감상을 적어본다.

 

유튜브 링크

 

인터뷰 전문: https://bit.ly/3QGRCmW

1: https://youtu.be/nLL409se8sM

2: https://youtu.be/XKqLz6WJSRA

3: https://youtu.be/3U0cbzmwSYc

 

문장과 감상

 

"공동 창업을 했더라도 각자 분야별로 최종결정권을 갖는 게 알맞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 의사결정 프로세스 이야기이다. 신라 화백제도의 만장일치이건 철인의 독재이건 중요한 것은 사안에 대한 의사결정 프로세스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해결하려는 문제가 정말 중요한지, 그 문제를 내가 어떻게 해결해서 빠르게 결과를 낼지’ 에 초점을 맞춘 덕분에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 기술적인 부분보다 풀어야 문제에 집중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도 어떠한 기술을 사용하는가 보다 고객에게 무엇을 있는가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했다. 맥락이 같다고 생각한다. 스티브 잡스의 해당 영상 링크: https://youtu.be/QsOVOnzSTkU

 

"망하는 조직에 있으면 자신감을 잃게 돼 있다는 것. 나쁜 버릇이 늘어난다는 것. 내가 나를 못 믿게 된다는 것."

-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오래간다. 아니다 싶으면 적극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조직을 바꿀 없다면 뛰쳐나가야 한다.

 

"사람을 잘 뽑는 것만큼 그 사람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는 게 중요합니다."

- 다양한 채용 과정을 거쳐서 좋은 사람을 뽑으려 다음에는 얼마나 잘하는 보자 하고 노려보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는 안된다. 그가 성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그가 성공해야 조직이 성공하고 회사가 성공하는 것이다.

 

"혹은 특정 상황에 도달했을 때 갑자기 불안하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 같다면 과거 비슷한 상황에서 나쁜 경험을 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상처를 인지하려면 가슴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해요. 많은 경우 과거의 상처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중략) 사람이 변화하는 데에 두 가지 방법이 있을 듯합니다. 하나는 안 해봤던 걸 해보는 것, 또 다른 하나는 싫어하는 걸 다시 해보는 것. 저 같은 경우에는 정공법으로 부닥쳐 보려 했어요. 피하지 않고 다시 한 번 더 해보려 했습니다." 

- 상황을 메타인지(내가 그때 상처 때문에 같은 상황을 무서워하는구나) 다음, 풀어보려 시도해야 한다. 도망치지 말고 부딪혀야 한다. 

 

"‘지금 뜨는 게 뭐에요?’ 그게 왜 궁금하냐고 물어보면 ‘그걸 공부해서 전문성을 키운 후 삶을 안정적으로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

- 미래는 예측할 없다. 현실에 충실한 것이 최선이다. 미래를 예측하려는 시간에 현실에 진심으로 부딪혀야 한다. 영화 칼럼리스트 이동진의 모토인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와도 통한다.

 

"커리어 선택을 머리로 하려고 하지 말고 가슴으로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성적으로 장단점 따지기 시작하면 그 도전 안 하겠다는 얘기랑 똑같다고 느껴지거든요." 

- 빨리, 많이 시도하고 실패하자. 첫째, 후회가 없고, 둘째, 시행착오 끝에 자신이 진정 원하는 바를 찾을 있다.

 

"시니어가 되면 스킬셋은 기본이에요. 모르는 게 있어도 빠르게 익힐 수 있다는 기대가 형성됩니다. 이 시점부터 중요한 건 영향력이고, 그걸 키우려면 본인의 장단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중략) 시니어에게는 일의 경중을 따져서 중요한 일에 집중하도록, 팀이 같은 방향으로 가도록 리더십을 발휘하길 기대하는 겁니다." 

- 유한한 시간을 중요한 문제에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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