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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오늘 본 두 유튜브 영상에서 강렬했던 부분을 추려본다.
EP 52. OpenAI Codex, Google AlphaEvolve - 빨라도 너무 빠른 발전속도
유튜브: https://youtu.be/FGr8mqvuxGA?si=4bvfmnfYBXCa3O6e
최승준님: 뉴스를 안보면 unlearning을 하고 새롭게 적응할 타이밍을 놓칩니다.
노정석님: 맞아요. 그래서 지금은 트렌드에 강하게 따라가야 될 타이밍인 것 같아요
옛날 같이 배울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괜찮아 보이는 기술을 발견했다 싶어서 그것을 몇 달이상 파서 고수가 되려고 해서는 안된다. 몇 달 잡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한 달 전에 나온 기술로 무용지물이 되버렸다는 것을 놓칠 수 있는 것이다.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다가 새로운 기술이 그 배움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을 발견하면 빠르게 배우는 것을 멈추는(unlearning)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야 하는것이다.
두려울 수 있겠으나 끊임없이 밀려드는 파도에 압도되기 보다 서핑을 즐겨야 할 때다.
(한글자막) ChatGPT의 Codex에 대한 연구 미리보기
유튜브: https://youtu.be/JqSGtfWAVSY?si=jFxTpcksA7uyJh5d
화제의 이 유튜브는 요약 정리한 글들과 영상은 이미 많을 것이다. 이 영상을 모두 보아도 좋다. 인상적이었던 이야기는 두 개 였다.
업무를 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개발자라면 하루에도 여러 번, 할 일의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떠오를 것이다. 리팩터링, 테스트 추가, 타이포 수정 등등. 기존 방식이라면 메모라도 해두고 시간이 날 때에 둘러보거나 백로그에 올려두고 직접하건 동료에게 나누어주건 할 것이다.
이제는 Codex에게 일을 던져주기만 하면 된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노하우(know how)가 필요없고, 노왓(know what)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내가 작업을 한다면 당연히 노하우가 필요하다. 현재 우리가 활용하는 코딩 AI들도 어느정도의 문맥과 가이드를 충실히 주어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말해줘야 한다. Codex는 무엇을 할지만 말해주면 된다. 그야말로 동료, 팀원, 멘토에게 요청을 하듯 던져주고 나중에 확인만 하면 된다.
PR의 스냅샷이 아닌 프로세스
Codex의 작업 결과물은 스냅샷이 아닌 프로세스이다. static한 결과물이 아닌 dynamic하게 작업을 한 전체의 프로세스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작업의 결과물을 그 결과물이 나오기까지의 단계, 과정과 함께 둘러보면서 좀더 손쉽게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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